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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회-키워드로 정리한 2018 사건 19

by ruirui 2018.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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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OtvN 프리한19 방송화면 캡처



【키워드로 정리한 2018 사건 19】



19위 파리의 버스 기사


승객들이 휠체어를 탄 승객을 배려하지 않자, 버스기사님이 "당신들은 버스를 탈 자격이 없어요!"라며 승객들을 모두 내쫓았다고 합니다.



18위 1급 발암물질 라돈


국제 암연구센터 지정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은 암석, 토양 등에 포함된 우라늄이 붕괴하며 생성되는 기체, 폐암의 주요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생활용품 G사의 미용 마스크, E사의 라텍스 매트리스, D사의 온수매트 등에서 안전기준 초과의 라돈이 검출되었습니다.

 


16위 호주 앰뷸런스 QAS


이틀 동안 제대로 먹지 못한, 췌장암 말기 환자인 론 메카트니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하자, 앰뷸런스 QAS의 대원 케이트와 해나가 어릴 때 참 좋아했던 캐러멜 아이스크림을 사서 건넸다고 합니다.



15위 플라스틱과의 전쟁


영국은 25년 내 플라스틱 폐기물을 제거하겠다고 밝혔고, 유럽 연합은 플라스틱 전면 사용 금지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13위 남수단 희망의 등불


남수단의 작은 마을 분주, 아카르 아다하 박사는 폐허가 된 마을에서 죽어가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 직접 수술 테이블을 만들어 간이 수술실을 마련해 인술을 펼치기 시작, 8년째 열악한 환경에서 매주 수 십 건의 수술을 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12위 윤창호 법


지난 9월 25일 새벽 부산 해운대구 한 건널목에 서 있던 20대 두 청년이, 한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두 청년 중 윤창호 씨는 뇌사상태에 빠졌고 결국 46일 만에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음주운전 처벌 강화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습니다.



11위 유치원 비리 사태


유치원의 충격적인 불량 급식 실태에 학부모들이 거리로 나섰고, 이어 국적 감사에서 사립유치원의 비리가 밝혀졌습니다.



9위 아름다운 청년 김선웅


김선웅 씨는 힘겹게 수레를 끄는 할머니를 목격하고 주저 없이 수레를 뒤에서 밀어 주었습니다. 이때 그를 미처 보지 못한 차량이 그를 덮치고, 결국 뇌사 판정을 받고 그의 가족들은 장기기증을 결정하여,  7명에게 새삶을 선물했습니다.



7위 녹은 헬멧


소방관의 녹은 헬멧은 노화된 장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소방관의 처우 개선 문제는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며 소방관 10명 중 6명 이상이 건강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First In, Last Out" 먼저 들어가고 가장 나중에 나온다



6위 태국 '기적의 생환'


태국 유소년 축구팀 12명과 코치 에까뽈은 인근의 탐루앙 동굴을 관광하다가 폭우로 동굴 한가운데 고립되었습니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전 세계의 잠수 전문가, 최첨단 장비의 도움으로 실종 10일 만에 13인 모두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5위 인도네시아 지진 영웅


인도네시아 규모 6.1과 7.5 지진이 발생했을 때, 공항 관제사였던 21세 청년 아토니우스 구나완 아궁은 건물이 흔들리는데도 관제탑을 떠나지 않고 이륙을 앞둔 항공기를 보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드디어 이륙 허가가 떨어지고 아궁의 지시로 150여 명이 탑승한 항공기는 무사히 이륙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금방이라도 무너질듯한 관제탑에서 뛰어내린 아궁은 그 충격으로 심한 큰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4위 2018 남북 정상 회담


4월 27일 1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었고, 지난 9월 평양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었습니다. 또 최초로 서울에서 정상회담 진행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2위 日 강제 징용 소송 대법원 판결


2018년 10월 30일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의미 있는 판결, 바로 일제 강점기 강제 징용 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과 임금 지급을 하라는 판결이었습니다. 강제 징용 소송 중 첫 승소라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소송을 제기한 네 명의 피해자 중 단 한 분만 생존해 계신다고 합니다.



1위 미투 운동의 시작


방송국 간부에게 성폭행으로 당한 사실을 밝히고도 오히려 꽃뱀이라며 비난받은 저널리스트 이토 시오리, 결국 2018년 7월  영국으로 이주한 그녀는 그러한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2018년 3월 성폭력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위투 저팬' 운동을 발족 시켰고, 자신의 성폭행 피해를 고발하는 자서전을 발간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평창 올림픽도 기억에 남네요..





2018년도 며칠 안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좋은 이야기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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