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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프리한19 방송화면 캡처]


163회 - 용자여 도전하라! 극강 스릴 투어 19



9위 - 하와아의 화산! 하늘에서 즐기기


하와이 화산 헬기 투어로 문이 없어, 발을 문밖으로 내놓고 약 45분간 활화산 위를 비행하며, 보트 투어에서 볼 수 없었던 화산의 분화구도 볼 수 있으며, 하이라이트로는 헬기 조종사들의 곡예비행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8위 - 호주 140m 댐에서 극강 스릴?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고든 댐은 높이가 무려 140m 약 33층 건물 높이로 현수 하강 훈련을 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7위 - 스위스에서 즐기는 007번지!


스위스 베르자스카 댐!(007 곤든아이 촬영지) 무려 220m의 댐에서 번지 점프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6위 - 라이더 본능 자극하는 '데스 로드'


볼리비아 융가스 도로, 일명 데스 로드로 불리는 MTB 라이더들의 성지는, 안데스산맥 절벽 위에 도로가 있어 가드레일이 거의 없고 상습적인 강우로 길이 미끄러워 스릴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5위 - 특급 비밀이 묻힌 다이버들의 천국?


태평양 마셜 제도의 아름다운 산호섬 비키니 환초에 약 일 년에 백 명만 갈 수 있는 다이빙 스폿!! 미군이 약 12년 동안 핵 실험을 진행한 곳으로 핵실험에 동원된 난파선들이 바닷속에 있으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때묻지 않은 풍경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4위 - 호주, 아무나 가지 않는 관광지??


호주의 마릴린가는 호주에서 가장 적은 사람이 찾은 관광지로 이유는 1950~1960년대 과거 원자 폭탄 실험장 지역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핵실험의 흔적들이 남아있고 아픈 역사의 현장을 둘러보는 다크 투어리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3위 -  후쿠시마 방사능 투어


후쿠시마 재해 지역 투어로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빈집, 상점, 학교를 둘러보는 투어로 식사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식사는 후쿠시마 제 1원전의 인접지 나미에 지역 우케도 지구에서 하는 식사로 후쿠시마 대표 음식인 나미에 야키소바, 해물 덮밥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단 원산지는 알 수 없다고 하네요..... 벌써 작년 2018년 2월 투어 시작 후 23개의 나라에서 약 200여 명 가량이 투어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2위 - 아무나 갈 수 없는 지옥의 땅?


아프리카에서 가장 뜨거운 땅 에티오피아의 다나킬 사막은 한낮 최고 기온이 무려 63도로 화산까지 있어 더욱 뜨겁다고 합니다

첫번째 목적지 소금 사막 - 광활한 소금 벌판에서 만나는 삶의 현장, 두번째 목적지 유황천 - 유황 성분이 땅 위에 빚은 신비로운 물빛!! 세번째 목적지 활화산 - 에르타 알레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리얼 용암!으로 차량이 진입할 수 없어 3시간의 야간 산행을 해야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1위 - 강심장에게만 허락된 '비아 페라타'


산에서 느끼는 극장 스릴을 느끼는 '비아 페라타'는 암벽 등반, 사다리 타기, 외줄 타기를 하는 산악 레저로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 '돌로미테'가 환상의 암벽 천국이라고 하네요~



[이미지와 내용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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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空空(공공) 2019.07.0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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