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맛 ○/요리

속을 확 풀어줄 얼큰하고 시원한 뭇국

by ruirui 2017. 12. 29.
728x90
반응형


속을 확 풀어줄 얼큰하고 시원한 뭇국

고춧가루 팍팍 뿌려서 얼큰하고 시원한 뭇국을 끓여보겠습니다.



◁ 재료 

큰 무 1/5개 . 대파 반 대

◁ 양념 

참기름 2T . 고춧가루 2T

새우젓 1T . 멸치가루 1T . 액젓 1T


무는 나박썰기로, 대파도 쏭쏭 썰어주세요.



참기름 두 숟갈을 두르고, 나박썰은 무와 고춧가루를 넣고 약불로 볶아줍니다.

* 고춧가루가 타버리기때문에 잘 저어 가며 약불로 볶아주세요!



무의 겉면이 익을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무가 고춧기름에 고팅이 되면 물을 붓고,

멸치가루 한 숟갈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 멸치로 육수를 내면 더욱 시원해요~




그리고 바로 새우젓도 투하!!

간을 보고 멸치액젓 한 숟갈도 추가해 주었습니다.

* 개인 간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이제 무가 익을 때까지 푹푹 끓이다가,



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다진 파도 넣고 한소끔 끓여주면 완성이 됩니다.



새우젓으로 간을 해, 더욱 시원하네요~

엊그제 마신 술이 화악~ 풀리는 그런 느낌 ㅎㅎ



요즘 연말이라 그런지 회식, 모임등 술자리가 잦은데요

얼큰하고 시원한 뭇국으로 속을 화악~ 풀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밥이 보약입니다요~^0^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