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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회 - 2019 프리한 라이브 에이드 9위~1위

by ruirui 2019.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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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회 - 2019 프리한 라이브 에이드 19】



9위 - 스캔들 여왕에서 기부 천사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재단'을 설립해 자선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8위 - 전 세계 음악계의 홍반장은?


천재 뮤지션 스팅은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IS의 테러 1주기 콘서트를 테러가 일어난 극장에서 개최했으며, 매년 열대우림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해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7위 - 자선 활동 출첵 왕 '폴 매카트니'


폴 매카트니는 1997년 화산 폭발이 발생한 몬세라트 섬 주민을 돕기 위해 영국에서 자선공연을 개최했으며, 엘튼 존, 에릭 클립턴, 스팅과 무대를 함께 꾸며 이때의 무대는 팝계의 전설적인 명장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6위 - 수익 10%를 기부하는 그룹?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은 연말이 되면 노숙자 쉼터를 방문해 게릴라 공연을 하고 그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항상 그가 번 돈의 10%를 기부하도록 가르쳤다고 합니다.



5위 - 팝 디바의 아름다운 기부


비욘세는 싱가포르의 암 센터에 방문해 암과 싸우고 있는 진정한 슈퍼스타를 만나고 싶다며, 그곳에서 무대, 음향, 조명 시설 없이 단출한 기타 반주에 맞추어 'Halo'를 열창했습니다.





4위 - Love Myself, Love Yourself 'BTS'


BTS는 한국 유니세프와 함께 나 자신을 사랑하자는 의미의 'Love Myself'와 'END violence' 슬로건을 내세운 캠페인을 시작하여, 팬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폭력 근절 캠페인의 성금액이 16억 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3위 - 아프리카 말라위의 '마더 테레사'


마돈나는 아프리카 말라위 출신의 아이를 입양하면서부터 말라위를 돕기 시작했으며, '레이징 말라위'를 설립해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학교 설립과 의료시설 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2위 - 신 자선의 여왕 '레이디 가가'


레이디 가가는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당시 자신의 뉴욕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였고 자신의 노래 제목을 딴 재단 'Bom This Way' 재단을 설립해 왕따나 불우한 학생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1위 - 마이크를 잡은 외교관


U2의 리더 보노는 1999년에 교황을 만나 아프리카 채무 탕감을 설득하고, 아프리카 난민을 위해 노래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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