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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젓이 들어가지 않는 '무생채' 」

수미네반찬의 김수미님 레시피로 액젓이 들어가지 않는 시원하고 맛있는 무생채를 만들어 볼게요~ ^^





밥에 쓱싹쓱싹~ 비비면,,

끝내 주겠죠~ ㅎ0ㅎ






무떡볶이/무나물볶음/오징어뭇국

레시피도 만나보세요~ [↑클릭↑]





「 재료 」

무 ..... 2/3개

대파 ..... 1대


「 양념 」

소금 ..... 1숟갈

고춧가루 ..... 5숟갈

간 마늘 ...... 1숟갈

설탕 ..... 1숟갈

통깨 ..... 2숟갈

참기름 ...... 1/2숟갈


※ 간은 기호에 맞게 가감해 주세요!!





① 무는 5~7mm로 채 썰고, 대파도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볼에 담고..







② 소금 1숟갈을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무가 촉촉해졌죠~ ㅎ





③ 간 마늘 1숟갈과 고춧가루 5숟갈을 넣고 고루 무칩니다.







색이 곱게 물들면,,





④ 설탕 1숟갈, 참기름 1/2숟갈, 통깨와 채 썰은 대파를 넣고 맛있게 버무리면 완성!!





곱다 고와~ ㅎ0ㅎ







액젓이 들어가지 않아서,, 뭔가 아쉬운 듯.. 하지만,, 먹다 보니~ 시원하면서 깔끔한 게~ 제 입맛에는 딱 좋네요~ ^0^





바로 무쳐서 먹을 수 있는 김수미님 레시피!! 역시 짱이네요~ ㅎ0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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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이의 푸드코트 레시피를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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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a_ra 2020.03.30 15:46 신고

    요새 무가 너무 싸서 큰거 하나 사다둔게 있는데
    무생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젓갈 안 넣은 무생채 맛은 어떨까 궁금해지네요